내나라여행 남해안일주 3박4일 후기 🌿 여수→거제→남해→부산, 고품격 힐링 여행이었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떠난 내나라여행 남해안일주 3박4일 코스!
여수, 거제, 부산까지 이어지는 일정인데, 럭셔리 호텔과 식사, 우등버스 그리고 전담 가이드까지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가격대는 있었지만, 그만큼 품격 있는 여행이라 만족度가 정말 높았어요.
1일차: 구례 화엄사 & 순천만 습지에서 시작한 평온한 아침
첫날은 구례의 화엄사 산책으로 시작했어요.
고즈넉한 사찰과 숲길, 향긋한 공기가 하루를 차분하게 열어주더라고요.
이어진 순천만 습지는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과 함께 멋진 일몰 포인트로,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었어요.
2일차: 여수 예술랜드와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로 감성 충전
여수에서는 대형 트릭아트 예술랜드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산책지 오동도를 산책했어요.
점심으로 해물 간장게장 정식을 먹고, 거제로 이동해서는 거제 식물원 정글돔과
신선대에서의 바다 풍경 후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다도해 전경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3일차: 거제 휴식 & 부산 럭셔리 숙박
거제 삼성호텔에서 룸 업그레이드와 미니바 제공, 사우나 이용 등 스페셜 서비스 덕에
여유로운 아침을 보낼 수 있었어요.
부산으로 이동 후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 바다 위 유리다리를 건너고, UN묘지 평화공원을 방문했답니다.
저녁은 웨스틴 조선에서 고등어요리 정식으로 마무리했어요.
4일차: 동백섬 산책 & 통도사에서 힐링 마무리
마지막 날은 해운대의 동백섬 산책으로 시작하고,
양산의 통도사에서 차분한 사찰 풍경과 함께 여행의 정점을 찍었어요.
점심 은은한 한우 떡갈비였고요, 이후 서울로 돌아오며 여정이 끝났습니다.
여행 요약 & 추천 안내
3박4일 동안 특급호텔 숙박부터 우등버스, 전담 가이드, 식사까지 모두 정갈하게 포함된 일정이라
자유일정은 적더라도 준비 없이 떠나기 딱 좋았어요.
여행 준비가 힘들거나 처음 국내여행을 계획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나도 이 코스로 가보고 싶다”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전화하셔서
“블로그 보고 연락드렸어요”라고 말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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