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입국 거절? 2025년 ESTA·ETA 신청 체크리스트

해외여행, 비행기표만 끊으면 끝일까요? 아니죠!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주요국 입국 전 반드시 필요한 전자입국허가(ESTA·ETA)를 모르면 입국 거절도 가능합니다. 지금 이 글 하나로 국가별 신청법을 3분 만에 완벽 정리하세요!

2025년 기준으로 최신화된 전자입국허가 제도는 각국별로 신청 방식, 비용, 유효기간이 모두 다릅니다. 본문에서는 미국 ESTA, 캐나다 ETA, 호주 ETA/eVisitor, 뉴질랜드 NZeTA까지 모든 절차를 비교 정리해드립니다. 실수 없이 여행 준비하고 싶다면 지금 확인하세요.

여권과 항공권이 놓여 있고 전자입국허가 승인 스탬프가 보이는 현실적인 이미지


미국 ESTA,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미국 방문 시 비자면제국 국민은 반드시 ESTA 신청이 필요합니다. 미국 국토안보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승인까지 보통 수 분~72시간 이내입니다. 신청 전 여권 번호, 영문 이름, 여행 정보 등을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 정보 오류 시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신청비용: 약 14 USD
  • 유효기간: 2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짜까지
  • 처리 시간: 보통 즉시, 최대 72시간

지금 ESTA 승인을 받지 않으면 비행기 탑승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출국 3일 전까지는 반드시 완료하세요.



캐나다 ETA, 승인 메일 못 받았다면?

캐나다는 ETA 전자입국허가를 운영 중이며, 대부분 신청 즉시 승인됩니다. 단, 승인 메일을 받지 못했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공식 사이트에서 여권번호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신청비용: 약 7 CAD
  • 유효기간: 5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짜까지
  • 주의: 여권 변경 시 ETA는 자동 갱신되지 않음

캐나다 ETA는 ESTA와는 완전히 별개입니다. 북미를 경유하거나 입국할 예정이라면 양쪽 모두 확인하세요.



호주·뉴질랜드 전자비자,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호주는 ETA(미국, 캐나다 대상)와 eVisitor(EU 대상)로 나뉘며, 뉴질랜드는 NZeTA를 운영 중입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가능하지만, 여행 목적이나 여권 종류에 따라 조건이 다릅니다.

호주 ETA/eVisitor 주요 정보

  • ETA 비용: 약 20 AUD / eVisitor: 무료
  • 처리 시간: 수 분~수 시간
  • 신청 경로: 호주 이민성 공식 홈페이지

뉴질랜드 NZeTA 주요 정보

  • 신청비용: NZD 12 + 관광세 NZD 35
  • 처리 시간: 평균 10분 내 승인
  • 주의사항: 건강·범죄 이력 필수 응답

신청 전 반드시 해당국 공식 사이트에서 여권 조건과 필요 문서를 다시 확인하세요.



국가별 전자입국허가 비교표

한눈에 비교하고 체크리스트로 마무리하세요.

국가허가명비용유효기간처리 시간
미국ESTA약 14 USD2년즉시~72시간
캐나다ETA약 7 CAD5년즉시~24시간
호주ETA/eVisitor약 20 AUD / 무료2년수 분~수 시간
뉴질랜드NZeTA약 47 NZD2년10분 내
  • 출국 최소 72시간 전 승인 여부 확인 필수
  • 여권 만료일 전까지 유효 여부 체크
  • 신청 후 승인 메일 또는 계정 확인은 필수!

결론 및 신청 마무리하기

2025년 해외여행을 앞둔 분이라면, ESTA와 ETA 신청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주요 국가별로 전자입국허가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본문에서 정리한 정보를 기준으로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아래 버튼을 통해 각국 신청 사이트로 직접 이동해, 복잡한 절차 없이 안전한 여행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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